아리아의 일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- 고유 아이템, 교환 불가
- 아리아가 남긴 개인적인 일기의 일부이다. 개인적인 기록이 담긴 것 같지만 훼손되어 읽을 수 있는 부분은 적다. 아이템을 더블 클릭하면 책을 펼칠 수 있다.
2. 내용 [편집]
일기에는 날짜가 적혀있긴 하나 모두 X월 X일로 통일되어 있다.
2.1. 1 [편집]
루디브리엄의 왕과 회담을 가졌다... 정말 대화하기 피곤한 상대인 것 같다. 나이가 꽤나 많다고 들었는데 왜 이리 어린애 같은 거야?
2.2. 2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3. 3 [편집]
엘레나에게 혼났다. 너무 말을 험하게 했다는 것이다. 그 정도로 말해주지 않으면 못 알아듣게 생겼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! 우아한 분위기 잡는 것도 꽤나 피곤한 일이다.
아리아의 한 성깔 하는 본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.
2.4. 4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5. 5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6. 6 [편집]
아마 이 때 쯤 팬텀에게 호감을 가졌을 것으로 추측된다.
2.7. 7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8. 8 [편집]
2.9. 9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10. 10 [편집]
괴도 팬텀의 이야기로 가는 곳마다 떠들썩하다. 부유한 자들만 노리는 정의로운 도둑인가... 역시 멋진 것 같단 말이야.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은데. 에레브에 넘치는 거라곤 나무와 풀 뿐이라 노리지도 않겠지. 하아~
(썼다가 지운 것으로 추정되는 희미한 글씨가 보인다.)
황제로서의 의무가 싫은 건 아니지만. 역시 가끔은 평범한 소녀가 되어 보고 싶기도 하다. 이런 생각 하면 안 되겠지...?
2.11. 11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12. 12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.)
2.13. 13 [편집]
오지 않으면 부르면 되지 않을까? 괴도 팬텀 이야기다. 엄청나게 비싼 것만 노린다고 소문이 자자하니... 엄청나게 비싼 보물이 에레브에 있다고 소문을 내 보는건 어떨까? 밑져야 본전인데. 한 번 저질러봐? 너무 신출귀몰해서 얼굴을 못 보면 어떻게 하지?
엄청나게 비싼 보물이라는 것은 스카이아. 하지만 엄청나게 비싸거나 특수한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리아가 아끼던 보물이었을 뿐.
2.14. 14 [편집]
(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 이어졌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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